[{"data":1,"prerenderedAt":-1},["ShallowReactive",2],{"grammar-exercise-01a07863-e7db-7365-93f3-681476530841":3,"grammar-exercise-lesson-01a07863-d7c0-7033-8973-1acd78835224":281},{"id":4,"grammarPage":5,"title":6,"instructions":7,"seoTitle":8,"seoDescription":9,"displayOrder":10,"type":11,"questions":12,"ogImageUrl":280},"01a07863-e7db-7365-93f3-681476530841","\u002Fapi\u002Fgrammar_pages\u002F01a07863-d7c0-7033-8973-1acd78835224","화제의 계층과 기능 읽기","앞뒤 담화와 문장 구조를 근거로 빈칸에 가장 알맞은 분석이나 표현을 고르세요.","다중 주제 문장의 화제 계층 분석","주제가 둘 이상 겹친 문장에서 문법적 주어와 더 넓은 담화 화제를 구별하는 빈칸 채우기 연습이에요. 이 논문은 결론이 설득력 있다, 그 전시는 나는 조명이 아쉬웠다처럼 화제의 층위와 기능을 문장 구조를 근거로 분석해요. 두 번 나오는 '-은\u002F는'의 관계를 살펴요.",0,"word_select",[13,44,62,80,99,128,147,166,185,204,223,242,261],{"id":14,"sentenceTemplate":15,"displayOrder":10,"explanation":16,"exampleSentence":17,"blanks":18},"01a07863-e7db-7701-93f3-681479b9e94b","“이 논문은 결론이 설득력 있다”에서 문법적 주어와 그보다 넓은 담화 화제를 순서대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__1__, __2__.","“설득력 있다”와 직접 관계를 맺는 주어는 “결론이”이고, “이 논문은”은 그 결론을 포함한 전체 대상을 화제로 연다.","“그 건물은 출입구가 좁다”에서는 “출입구가”가 주어이고 “그 건물은”이 전체 화제다.",[19,35],{"id":20,"blankNumber":21,"options":22},"01a07863-e7db-75f9-93f3-68147821aba1",1,[23,27,30],{"id":24,"optionText":25,"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561-93f3-681476ec9d68","“이 논문은”",false,{"id":28,"optionText":29,"isCorrect":26,"displayOrder":21},"01a07863-e7db-75a9-93f3-681477d47de3","“설득력 있다”",{"id":31,"optionText":32,"isCorrect":33,"displayOrder":34},"01a07863-e7db-75d5-93f3-681477ecb3dc","“결론이”",true,2,{"id":36,"blankNumber":34,"options":37},"01a07863-e7db-76bd-93f3-681479988a08",[38,40,42],{"id":39,"optionText":32,"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655-93f3-6814789df904",{"id":41,"optionText":25,"isCorrect":33,"displayOrder":21},"01a07863-e7db-767d-93f3-6814791b2abc",{"id":43,"optionText":29,"isCorrect":26,"displayOrder":34},"01a07863-e7db-769d-93f3-6814792a854e",{"id":45,"sentenceTemplate":46,"displayOrder":21,"explanation":47,"exampleSentence":48,"blanks":49},"01a07863-e7db-7809-93f3-68147c0f13e9","“그 전시는 나는 조명이 아쉬웠다”에서 뒤의 “나는 조명이 아쉬웠다”가 그 전시 없이도 완전하므로, “그 전시는”은 __1__로 분석하는 것이 알맞다.","뒤 절에는 관점 주체 “나는”, 주어 “조명이”, 평언 “아쉬웠다”가 모두 갖춰져 있다. 따라서 “그 전시는”은 술어의 필수 논항이 아니라 뒤 절 전체가 설명하는 담화 화제다.","“그 호텔은 우리는 침구가 불편했다”에서도 호텔은 완전한 뒤 절 바깥에서 평가 영역을 설정한다.",[50],{"id":51,"blankNumber":21,"options":52},"01a07863-e7db-77d1-93f3-68147b70137d",[53,56,59],{"id":54,"optionText":55,"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769-93f3-681479d6f2e8","“아쉬웠다”의 필수 목적어",{"id":57,"optionText":58,"isCorrect":33,"displayOrder":21},"01a07863-e7db-778d-93f3-68147a0d6268","뒤 절 바깥의 담화 화제",{"id":60,"optionText":61,"isCorrect":26,"displayOrder":34},"01a07863-e7db-77b1-93f3-68147a832958","뒤 절의 문법적 주어",{"id":63,"sentenceTemplate":64,"displayOrder":34,"explanation":65,"exampleSentence":66,"blanks":67},"01a07863-e7db-78f1-93f3-68147dd10c4d","여러 분기·부서·항목을 차례로 비교하는 발표에서 “이번 분기 → 기획팀 → 예산” 순으로 범위를 좁히려 한다. 다음과 같이 배열해야 의도한 계층이 드러난다: __1__.","상위 장면인 “이번 분기”를 먼저 열고, 그 안의 참여자 “기획팀”, 다시 그 안의 대조 항목 “예산”으로 좁혀야 제시된 분류 순서와 일치한다.","지역을 먼저 나누고 그 안에서 지점과 서비스를 비교한다면 “수도권에서는 동부 지점은 배송은 빠르다”와 같은 순서가 가능하다.",[68],{"id":69,"blankNumber":21,"options":70},"01a07863-e7db-78b5-93f3-68147dac40bf",[71,74,77],{"id":72,"optionText":73,"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851-93f3-68147ca9a6d4","“기획팀은 예산은 이번 분기는 안정적이다”",{"id":75,"optionText":76,"isCorrect":26,"displayOrder":21},"01a07863-e7db-7875-93f3-68147cec8033","“예산은 이번 분기는 기획팀은 안정적이다”",{"id":78,"optionText":79,"isCorrect":33,"displayOrder":34},"01a07863-e7db-7895-93f3-68147d837296","“이번 분기는 기획팀은 예산은 안정적이다”",{"id":81,"sentenceTemplate":82,"displayOrder":83,"explanation":84,"exampleSentence":85,"blanks":86},"01a07863-e7db-79d1-93f3-681480e55c26","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여러 회의의 가능한 요일을 비교해 왔다. 이번 주라는 시간 범위 안에서 이사회의 일정을 논하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__1__.",3,"“이번 주에는”이 명제 전체의 시간 장면을 설정하고, 그 안에서 “이사회는”이 구체적인 대상 화제가 된다. 앞 담화에 주와 회의의 대안이 모두 활성화되어 있어 두 화제도 자연스럽다.","여러 도시의 계절별 강수량을 논하는 중이라면 “부산에서는 여름은 비가 잦다”처럼 장소 뒤에 대상 화제를 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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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id":129,"sentenceTemplate":130,"displayOrder":131,"explanation":132,"exampleSentence":133,"blanks":134},"01a07863-e7db-7c45-93f3-6814889760f0","“수연과 태호가 모두 참석했나요?”라는 질문에 “수연은 참석했지만 태호는 불참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때 “수연은”은 __1__이다.",5,"수연을 말할 대상으로 삼는 동시에, 뒤에서 태호를 실제 대조항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화제 기능과 대조 기능이 한 성분에 겹친다.","“초안과 부록을 다 검토했나요?”에 “초안은 봤지만 부록은 못 봤습니다”라고 답하면 “초안은”도 대상이자 대조항이다.",[135],{"id":136,"blankNumber":21,"options":137},"01a07863-e7db-7c11-93f3-6814884f0282",[138,141,144],{"id":139,"optionText":140,"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bb1-93f3-681487607319","태호의 참석 여부까지 긍정하는 문법적 주어",{"id":142,"optionText":143,"isCorrect":26,"displayOrder":21},"01a07863-e7db-7bd1-93f3-681487af93fe","대조 없이 이미 알려진 정보만 되풀이하는 화제",{"id":145,"optionText":146,"isCorrect":33,"displayOrder":34},"01a07863-e7db-7bf1-93f3-681487e97fca","말할 대상이면서 태호와 대비되는 대조 화제",{"id":148,"sentenceTemplate":149,"displayOrder":150,"explanation":151,"exampleSentence":152,"blanks":153},"01a07863-e7db-7d29-93f3-68148afcd237","처음 거론된 세 후보 가운데 누가 제안에 동의했느냐는 질문에 “지현은 동의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은\u002F는”을 구정보 전용 표지로 볼 수 없음을 보여 주는 단서는 __1__.",6,"후보들이 대안 집합을 이루는 질문에서는 처음 언급된 지현도 다른 후보와 대비되는 항목으로 제시될 수 있다. “은\u002F는”을 구정보 표지로만 보면 이 쓰임을 설명할 수 없다.","처음 보는 세 시안 중 하나를 가리키며 “파란 시안은 괜찮네요”라고 하면 다른 시안과의 대비가 열린다.",[154],{"id":155,"blankNumber":21,"options":156},"01a07863-e7db-7ced-93f3-68148a7fc4f8",[157,160,163],{"id":158,"optionText":159,"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c89-93f3-681488efc9d6","지현이 청자에게 이미 알려졌다는 전제",{"id":161,"optionText":162,"isCorrect":33,"displayOrder":21},"01a07863-e7db-7cad-93f3-681489c0dd01","후보들이 이루는 대안 집합과 지현의 대조",{"id":164,"optionText":165,"isCorrect":26,"displayOrder":34},"01a07863-e7db-7ccd-93f3-68148a561da8","“동의하다”가 목적어를 요구한다는 논항 구조",{"id":167,"sentenceTemplate":168,"displayOrder":169,"explanation":170,"exampleSentence":171,"blanks":172},"01a07863-e7db-7e15-93f3-68148d853431","“검토자가 그 조항을 삭제했다”를 “그 조항은 검토자가 삭제했다”로 바꾸었을 때, “그 조항은”은 __1__이다.",7,"“삭제하다”는 삭제할 대상을 요구하며 기본문에서 “그 조항을”이 그 목적어다. 목적격 조사 대신 “은\u002F는”이 붙어 목적어 논항이 화제 또는 대조 항목이 되었다.","“편집자가 각주를 옮겼다”의 “각주를”을 “각주는 편집자가 옮겼다”처럼 화제화할 수 있다.",[173],{"id":174,"blankNumber":21,"options":175},"01a07863-e7db-7ddd-93f3-68148ca002e2",[176,179,182],{"id":177,"optionText":178,"isCorrect":26,"displayOrder":10},"01a07863-e7db-7d71-93f3-68148b7212f7","뒤 절과 의미 관계가 없는 장면 화제",{"id":180,"optionText":181,"isCorrect":33,"displayOrder":21},"01a07863-e7db-7d91-93f3-68148bbaa453","목적어 논항이 화제화된 성분",{"id":183,"optionText":184,"isCorrect":26,"displayOrder":34},"01a07863-e7db-7db1-93f3-68148c24bf5e","“검토자가”를 수식하는 부사어",{"id":186,"sentenceTemplate":187,"displayOrder":188,"explanation":189,"exampleSentence":190,"blanks":191},"01a07863-e7db-7ef9-93f3-68148feba88e","“그 다큐멘터리는 나는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었다”에서 “그 다큐멘터리는”과 뒤 절의 연결을 가장 정확히 말하면, 다큐멘터리와 마지막 장면의 __1__가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8,"“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이미 완전한 절이고 다큐멘터리는 “인상적이다”의 직접 목적어가 아니다. 전체인 다큐멘터리와 그 부분인 마지막 장면의 관계가 바깥 화제를 뒤 평언과 연결한다.","“이 도시는 나는 골목이 매력적이다”에서도 도시와 골목의 전체·부분 관계가 화제와 평언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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