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1
기관 대변인의 전화 메시지를 받은 동료가 현장을 보지 못한 팀원에게 그 내용을 다시 전한다. “회의가 취소_____.”
Options: 됐나 보다, 됐대, 됐던가
제시된 출처나 추론에 맞는 한국어 형식을 고르세요. 빈칸이 둘이면 두 증거 경로를 함께 판단하세요.
Question 1
기관 대변인의 전화 메시지를 받은 동료가 현장을 보지 못한 팀원에게 그 내용을 다시 전한다. “회의가 취소_____.”
Options: 됐나 보다, 됐대, 됐던가
Question 2
당시 보존실에 들어가 눈으로 확인한 상태를 회고하려면 “고문서의 색이 예상보다 많이 _____.”라고 한다.
Options: 바래 있대, 바랜 모양이다, 바래 있더라
Question 3
정보를 얻은 방식을 따로 표시하지 않고 과거 사건만 진술하려면 “최종 보고서는 3월 2일에 _____.”가 알맞다.
Options: 제출됐다, 제출됐더라, 제출됐대
Question 4
수진은 전시장을 직접 다녀온 뒤 “입장료가 꽤 _____”라고 말한다. 민호는 직원에게 들은 내용을 옮겨 “주차료도 꽤 _____”라고 말한다.
Options: 비싸대, 비싸다고, 비싸데, 비싸더라, 비싼가
Question 5
화자가 계약서를 의도적으로 작성한 뒤, 영상 확인이나 뒤늦은 자기 관찰 없이 그 계획된 행동을 단순히 보고한다. “내가 계약서를 _____.”
Options: 작성하더라, 작성했대, 작성했다
Question 6
촬영 영상을 보며 당시에는 몰랐던 자신의 반응을 뒤늦게 발견한 화자는 “내가 발언하는 동안 계속 손가락을 _____.”라고 할 수 있다.
Options: 두드리더라, 두드린대, 두드릴 법하다
Question 7
담당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고를 직접 읽어 회수 명단을 확인한 뒤 말한다. “해당 제품이 회수 명단에 _____.”
Options: 포함돼 있대, 포함된 모양이다, 포함돼 있더라
Question 8
며칠 전에 들은 폐관 소식을 회상해 전할 때는 “그 기관이 문을 닫는다_____”라고 하고, 방금 들은 소식을 구어로 바로 옮길 때는 “그 기관이 문을 닫는_____”라고 한다.
Options: 더라, 고 한다, 고 보았다, 다고 한다, 대, 모양이다
Question 9
화자는 비 자체는 보지 못했지만 입구의 젖은 우산과 바닥에 번진 물기를 차분히 살펴본 뒤 상태를 보고한다. “밖에 비가 _____.”
Options: 오더라, 온대, 오는 모양이다
Question 10
방금 여러 센서의 값이 동시에 급락한 것을 본 화자가 그 자리에서 즉시 혼잣말한다. “측정 장치에 오류가 _____.”
Options: 났다고 한다, 났대, 났나 보다
Question 11
포장 상자의 봉인이 모두 뜯겨 있는 외부 정황을 근거로 상태를 추정하면 “누군가 먼저 상자를 _____.”라고 할 수 있다.
Options: 열더라, 연 모양이다, 열었대
Question 12
기록은 훼손되어 있고 화자도 당시 입력 장면이 흐릿하게 기억날 뿐이다. 이 상황을 신중하게 말한 것은 “_____.”이다.
Options: 초기 입력이 잘못된 것 같다, 초기 입력이 잘못됐을 법하다, 초기 입력이 잘못됐대
Question 13
같은 심사 기준이 열 해 동안 한 번도 예외 없이 적용되었다. 올해 결과를 아직 확인하지 못한 화자의 합리적 예상은 “_____.”이다.
Options: 이번 심사도 그 기준을 따를 법하다, 이번 심사도 그 기준을 따르는 모양이다, 이번 심사도 그 기준을 따르더라
Question 14
화자가 어제 서고의 봉인을 직접 살펴본 뒤 오늘 그때의 상태를 회고한다. “봉인이 이미 뜯겨 _____.”
Options: 있더라, 있대, 있는 모양이다
Practice 증거 경로와 확실성 읽기 with this interactive fill-in-the-blank exercise of 14 questions. Choose the option that correctly completes each sentence, then submit to check your answers and get detailed feedback on every choice.
Practicing grammar in real sentences — rather than memorising rules in isolation —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to make a structure stick. You can retry as many times as you like to build accuracy and confidence using 증거 경로와 확실성 읽기 in everyday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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