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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과 장면 맞추기

여섯 상대 높임 등급의 격식성과 높임을 구별하고, 관계·장면·활동·청중에 맞는 종결형과 전환 경계 표현을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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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1

“갑니다, 갑니까?, 가십시오”처럼 공식 발표·안내·의례에 주로 쓰는 격식·아주높임 등급은 _____이다.

Options: 하십시오체, 해요체, 해라체

Question 2

“가오, 가시오”처럼 현대에는 제한된 공적 장면이나 문학·역사적 분위기에서 쓰이는 격식·예사높임 등급은 _____이다.

Options: 하게체, 하오체, 해체

Question 3

“가네, 가는가?, 가게”처럼 성인 손아랫사람을 대하는 제한적 관계에서 쓰이는 격식·예사낮춤 등급은 _____이다.

Options: 해요체, 하십시오체, 하게체

Question 4

“간다, 가느냐?, 가라”처럼 서술문·지침·일기와 손아랫사람 대상 발화에 쓰이는 격식·아주낮춤 등급은 _____이다.

Options: 해라체, 해요체, 하십시오체

Question 5

“가요, 가세요, 갈까요?”처럼 일상적인 존댓말에 쓰이는 비격식·높임 등급은 _____이다.

Options: 하오체, 해요체, 해체

Question 6

“가, 가니?, 갈까?”처럼 친밀한 사이의 편한 말에 쓰이는 비격식·낮춤 등급은 _____이다.

Options: 하게체, 해라체, 해체

Question 7

격식성과 청자 높임이 서로 다른 축임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짝은 _____이다.

Options: 해라체: 격식·낮춤 / 해요체: 비격식·높임, 해라체: 비격식·높임 / 해요체: 격식·낮춤, 두 등급 모두 격식·아주높임

Question 8

현대의 익숙하지 않은 관계에서 장면에 맞게 고르기 가장 안전한 기본 범위는 _____이다.

Options: 하오체·하게체만, 하십시오체·해요체·해체, 해라체 하나만

Question 9

말하기 등급을 결정할 때 함께 살펴야 할 다섯 변수를 정확히 묶은 것은 _____이다.

Options: 나이·출생지·취미·키·옷차림, 문장 길이·글자 수·말속도·음량·필기구, 관계·장면·활동·청중·기관 관행

Question 10

불특정 다수가 듣는 공식 발표의 첫 문장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_____”이다.

Options: 지금부터 검토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제 결과를 말할게, 결과부터 말하오

Question 11

회의를 마친 동료끼리 일상적인 점심 계획을 존중 있게 의논하려면 “점심은 어디에서 _____?”가 자연스럽다.

Options: 먹겠소, 먹을까요, 먹을까

Question 12

서로 말 놓기로 명시적으로 합의한 친밀한 친구에게 저녁 계획을 묻는 표현은 “저녁에 뭐 _____?”가 자연스럽다.

Options: 하시겠습니까, 할까요, 할까

Question 13

공식 발표를 마치고 질의응답의 해요체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경계 신호는 “_____”이다.

Options: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이제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발표 중간이지만 갑자기 편하게 물어봐, 질문은 받지 않겠네

Question 14

정식 회의를 끝내고 공동 실무 협의의 해요체로 옮기는 자연스러운 문장은 “_____”이다.

Options: 안건을 논의하는 중인데 일정은 네가 정해, 정식 안건은 여기까지입니다. 세부 일정은 같이 정해 봐요, 안건은 끝났소. 일정은 자네가 정하게

Question 15

같은 동료에게 회의 중에는 하십시오체, 회의 뒤 점심 대화에서는 해요체를 쓴 것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_____”이다.

Options: 동료에게는 언제나 한 등급만 써야 하므로 오류다, 해요체는 높임이 아니므로 무례하다, 활동과 장면의 변화가 보이므로 자연스러운 전환이다

Practice 등급과 장면 맞추기 with this interactive fill-in-the-blank exercise of 15 questions. Choose the option that correctly completes each sentence, then submit to check your answers and get detailed feedback on every choice.

Practicing grammar in real sentences — rather than memorising rules in isolation —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to make a structure stick. You can retry as many times as you like to build accuracy and confidence using 등급과 장면 맞추기 in everyday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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