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 1
‘환자를 진료한 의사’에서 ‘의사’가 관형절 안에서 맡는 역할을 완전한 절로 복원하면 “_____.”가 된다.
Options: 의사가 환자를 진료했다, 환자가 의사를 진료했다, 의사로 환자를 진료했다
관형절의 서술어와 문맥을 살펴 생략된 명사의 역할과 사건의 진행·완료·예정·회상에 맞는 표현을 고르세요.
Question 1
‘환자를 진료한 의사’에서 ‘의사’가 관형절 안에서 맡는 역할을 완전한 절로 복원하면 “_____.”가 된다.
Options: 의사가 환자를 진료했다, 환자가 의사를 진료했다, 의사로 환자를 진료했다
Question 2
‘감사관이 확인한 계약서’의 생략된 관계를 복원한 문장은 “_____.”이다.
Options: 감사관이 계약서를 확인했다, 계약서가 감사관을 확인했다, 감사관이 계약서에 확인했다
Question 3
학생들이 행사 전에 ‘모인 강당’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복원하면 “학생들이 _____.”가 된다.
Options: 강당을 모았다, 강당이 모였다, 강당에 모였다
Question 4
‘나사를 조인 드라이버’에서 드라이버와 조이는 행위의 관계를 복원하면 “_____.”가 알맞다.
Options: 그 드라이버에 나사를 조였다, 그 드라이버를 나사로 조였다, 그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였다
Question 5
‘경보가 울린 새벽’에서 ‘새벽’의 역할을 풀어 쓴 문장은 “_____.”이다.
Options: 그날 새벽 경보가 울렸다, 경보가 그날 새벽을 울렸다, 경보가 그날 새벽으로 울렸다
Question 6
장소 명사도 서술어에 따라 조사가 달라진다. ‘배가 닿은 항구, 우리가 빠져나온 터널, 조사단이 답사한 습지’를 차례로 복원하면 “배가 그 항구_____ 닿았다, 우리가 그 터널_____ 빠져나왔다, 조사단이 그 습지_____ 답사했다.”가 된다.
Options: 를, 에, 가, 이, 을
Question 7
관형 명사 ‘원고’가 관형절의 생략된 목적어와 같은 대상을 가리킬 때 가장 자연스러운 명사구는 “_____”이다.
Options: 편집자가 교정한 원고, 편집자가 그것을 교정한 원고, 편집자가 원고를 교정한 그것
Question 8
수사팀이 지금 사건의 경위와 증거를 확인하고 있다. 이 사건을 가리킬 때는 “지금 _____ 사건”이라고 한다.
Options: 조사할, 조사한, 조사하는
Question 9
어제 수리 작업을 모두 끝낸 장비를 가리킬 때는 “어제 _____ 장비”라고 한다.
Options: 수리하는, 수리한, 수리할
Question 10
이 자료는 내일 회의에서 공개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자료를 가리킬 때는 “내일 _____ 자료”라고 한다.
Options: 발표할, 발표하던, 발표한
Question 11
정리 도중 전화가 와서 멈춘 문서를 다시 열며 “아까 _____ 문서부터 마저 끝내자.”라고 했다.
Options: 정리할, 정리하던, 정리한
Question 12
학창 시절 겨울마다 되풀이해 찾아간 시장을 회상하며 “예전에 자주 _____ 시장이 지금은 사라졌다.”라고 했다.
Options: 찾아갈, 찾아가던, 찾아가는
Question 13
대학 시절 전시관을 관람한 경험을 하나의 과거 사실로 떠올리며 “예전에 _____ 전시관이 새로 단장되었다.”라고 했다.
Options: 방문할, 방문했던, 방문하는
Question 14
지금도 차량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 거리를 가리킬 때는 “_____ 거리”라고 한다.
Options: 조용했던, 조용할, 조용한
Question 15
예전에는 한적했지만 지금은 상점과 차량이 붐비는 거리의 과거 상태를 회상하면 “예전에 _____ 거리”라고 한다.
Options: 조용한, 조용했던, 조용할
Practice 빈자리와 시상 복원하기 with this interactive fill-in-the-blank exercise of 15 questions. Choose the option that correctly completes each sentence, then submit to check your answers and get detailed feedback on every choice.
Practicing grammar in real sentences — rather than memorising rules in isolation —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to make a structure stick. You can retry as many times as you like to build accuracy and confidence using 빈자리와 시상 복원하기 in everyday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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