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l in the blank

새로운 상황에서 억양 읽기

Use the dialogue context, sentence ending, arrow direction, and size of the rise to choose the utterance’s function and speaker stance.

0 / 14 blanks filled0%

Question 1

주민이 문 앞의 배달 상자를 처음 보고 새 사실을 발견한 말투로 발화를 마치려고 해요. “주문한 물건이 도착했_____”

Options: 거든요? ↗, 네요. ↘, 잖아요? ↗

Question 2

병원 접수 직원이 예약 명단을 보며 오늘 검사 여부를 확인하려고 해요. “김지수 님, 오늘 검사받아요_____”

Options: . ↘, ? ↗, ? ↗↗

Question 3

먼저 “지금 도착했어요?” ↗라고 중립적으로 확인했는데, 이미 도착했다는 답을 듣고 믿기 어렵다는 듯 더 크게 “지금 도착했어요_____”라고 되물었어요.

Options: . ↘, ? ↘, ? ↗↗

Question 4

의사가 검사표를 살펴본 뒤 추정임을 유지하면서 발화를 마쳐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_____”

Options: ? ↗, . ↘, ? ↗↗

Question 5

배송이 내일로 미뤄졌다는 말을 처음 들은 고객이 놀라 되물으려고 해요. “오늘은 못 받_____”

Options: 는다고요? ↗↗, 거든요. ↘, 잖아요. ↘

Question 6

환자가 접수 직원에게 놀람이나 재확인의 뜻 없이 진료 시작 시각만 차분하고 중립적으로 물어요. “진료가 언제 시작해요_____”

Options: ? ↘, ? ↗, ? ↗↗

Question 7

환자가 직원이 말한 시각을 정확히 들었고 놀라지도 않았지만, 예약을 적기 전에 차분하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몇 시에 시작한다고요_____”

Options: . ↘, ? ↗, ? ↗↗

Question 8

상대가 “민수가 문서를 썼죠?”라고 잘못 알고 있어요. 이를 바로잡아 “민수가 보고서를 썼어요.”라고 할 때 가장 두드러져야 하는 부분은 _____

Options: 민수가, 보고서를, 썼어요

Question 9

화면을 보지 못한 사람이 먼저 “자료가 왔는지도 모르겠어요.”라고 한 뒤, “누가 자료를 보냈어요?” ↗라고 하면 _____

Options: 하강형 정보 질문으로 보낸 사람의 이름을 묻는 말이에요., 누군가 보냈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 되묻는 말이에요., 누군가 자료를 보냈는지 확인하는 말이에요.

Question 10

검사 준비물을 안내하며 “신분증↗, 예약 문자↗, 동의서를 가져오세요↘.”라고 했어요. 앞의 ↗와 마지막 ↘의 기능은 각각 _____와 _____예요.

Options: 목록이 계속된다는 신호, 각 항목이 질문이라는 신호, 목록 전체가 끝났다는 신호, 새 질문이 시작된다는 신호, 마지막 지시가 끝났다는 신호, 놀라서 되묻는다는 신호

Question 11

접수 절차를 설명하며 “먼저 문진표를 쓰고↗, 번호표를 뽑으세요↘.”라고 했어요. 첫 번째 ↗는 _____

Options: 문진표를 썼는지 확인하는 질문이에요., 전체 안내가 끝났다는 신호예요., 다음 절이 이어진다는 신호예요.

Question 12

대기 번호가 42번인 환자가 전광판에 42번이 뜬 것을 보고 놀라면서 확인해요. “벌써 제 차례_____”

Options: 네요. ↘, 네요? ↗, 거든요? ↗

Question 13

동료가 답장이 늦은 이유를 묻자, 회의가 길었다는 이유를 설명하며 발화를 마쳐요. “회의가 길었_____”

Options: 을까요. ↘, 거든요. ↘, 잖아요? ↗

Practice 새로운 상황에서 억양 읽기 with this interactive fill-in-the-blank exercise of 13 questions. Choose the option that correctly completes each sentence, then submit to check your answers and get detailed feedback on every choice.

Practicing grammar in real sentences — rather than memorising rules in isolation —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to make a structure stick. You can retry as many times as you like to build accuracy and confidence using 새로운 상황에서 억양 읽기 in everyday Korean.

Looking for more practice? See all exercises for this le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