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l in the blank

관점과 전달 상황에 맞게 인용하기

원래 발언과 전달하는 때·장소·목적을 살펴보고 가장 알맞은 표현을 고르세요.

0 / 15 blanks filled0%

Question 1

지호의 원래 말은 “저는 이 일을 혼자 끝낼 수 있어요.”입니다. 동료가 전할 때: 지호는 _____ 이 일을 혼자 끝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Options: 내가, 자기가, 네가

Question 2

월요일에 유나는 “내일 제주도로 떠나요.”라고 했습니다. 수요일에 그 말을 전하면: 유나는 _____ 제주도로 떠난다고 했습니다.

Options: 다음 날, 그날, 전날

Question 3

지난주 금요일에 소라는 “오늘은 손님이 많아요.”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뒤 그 말을 전하면: 소라는 _____ 손님이 많다고 했습니다.

Options: 오늘, 다음 날, 그날

Question 4

화요일에 태경은 “어제 계약서를 보냈어요.”라고 했습니다. 화요일 회의록에 그 말을 간접 인용하면: 태경은 _____ 계약서를 보냈다고 했습니다.

Options: 그날, 전날, 다음 날

Question 5

서울 사무실에서 준호는 “여기는 조용해요.”라고 했습니다. 부산에 있는 동료가 서울 사무실을 가리켜 전할 때: 준호는 _____ 조용하다고 했습니다.

Options: 여기가, 그곳이, 이곳이

Question 6

하린은 회의실에서 “여기는 냉방이 잘돼요.”라고 했습니다. 같은 회의실에서 바로 그 자리의 상태를 전하며 원래 표현을 유지하면: 하린은 _____ 냉방이 잘된다고 했습니다.

Options: 그곳이, 거기가, 여기가

Question 7

민아의 원래 말은 “나는 새 담당자예요.”입니다. 동료가 원래 화자의 이름을 밝혀 전할 때: _____ 자기가 새 담당자라고 말했습니다.

Options: 민아가, 내가, 네가

Question 8

작년 6월에 하준은 “요즘 대전에서 일해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의 현재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면: 하준은 그 무렵 대전에서 _____ 말했습니다.

Options: 일했다고, 일한다고, 일할 거라고

Question 9

어제 수빈은 “지난주에 신청서를 제출했어요.”라고 했습니다. 인용 내용의 시제에 맞추면: 수빈은 지난주에 신청서를 _____ 했습니다.

Options: 제출한다고, 제출할 거라고, 제출했다고

Question 10

지난해 6월에 회사는 “7월에 새 서비스를 시작할 거예요.”라고 발표했습니다. 몇 달 뒤 당시 계획을 그대로 인용하면: 회사는 7월에 새 서비스를 _____ 발표했습니다.

Options: 시작할 거라고, 시작한다고, 시작했다고

Question 11

지수는 특별한 주장이나 자세한 설명 없이 “곧 돌아와요.”라는 말을 구두로 짧게 전했습니다. 지수는 곧 돌아온다고 _____.

Options: 물었습니다, 말했습니다, 썼습니다

Question 12

기술자는 현장에서 고장의 원인과 수리 과정을 단계별로 자세히 풀어 주었습니다. 기술자는 전원 장치가 원인이었다고 _____.

Options: 부인했습니다, 설명했습니다, 물었습니다

Question 13

담당자는 회의에서 아무도 모르던 일정 변경을 참석자들에게 처음 공개했습니다. 담당자는 회의가 취소되었다고 _____.

Options: 알려 줬습니다, 숨겼습니다, 부인했습니다

Question 14

대표는 여러 근거를 내세우며 반대 의견에도 자신의 강한 판단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대표는 그 결정이 공정하지 않다고 _____.

Options: 부인했습니다, 물었습니다, 주장했습니다

Question 15

연구원은 이 내용을 말로 발표하지 않고 보고서의 마지막 문장에 기록했습니다. 연구원은 실험 결과가 예상과 달랐다고 _____.

Options: 읽었습니다, 말했습니다, 썼습니다

Practice 관점과 전달 상황에 맞게 인용하기 with this interactive fill-in-the-blank exercise of 15 questions. Choose the option that correctly completes each sentence, then submit to check your answers and get detailed feedback on every choice.

Practicing grammar in real sentences — rather than memorising rules in isolation —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to make a structure stick. You can retry as many times as you like to build accuracy and confidence using 관점과 전달 상황에 맞게 인용하기 in everyday Korean.

Looking for more practice? See all exercises for this le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