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learning path · B2 Upper Intermediate · TOPIK II · Level 4
아슬아슬한 결과와 뒤늦은 후회.
실현 직전에서 멈춘 사건과 이미 지나간 선택에 대한 후회를 이어 배워, 실제 결과와 화자의 사후 평가를 구별하는 짧은 길입니다. -(으)ㄹ 뻔하다와 -(으)ㄹ걸 그랬다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사건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평가하는 방식을 비교합니다.
2 lessons4 exercisesIn order, or à la carte
Start path — Lesson 1
First lesson · 일보 직전의 '-(으)ㄹ 뻔하다'
What you'll learn.
- 일어나지 않은 아슬아슬한 결과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다.
- 과거의 대안 행동을 떠올리며 후회와 아쉬움을 나타낼 수 있다.
Before you start.
- 과거 시제와 미래 관형형을 이해한다.
Lessons in this path.
Take them in order- 1Lesson 1일보 직전의 '-(으)ㄹ 뻔하다'
원치 않던 일이 거의 일어날 뻔했지만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았음을 말한다.
- 2Lesson 2사후 판단의 '-(으)ㄹ걸 그랬다'
지나간 선택을 돌아보며 하지 못한 행동에 대한 후회나 아쉬움을 나타낸다.
Ready?
일보 직전의 '-(으)ㄹ 뻔하다'.
Begin with the first lesson and work through the practice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