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learning path · B1 Intermediate · TOPIK II · Level 3
당위와 불가피성.
서로 혼동하기 쉬운 두 표현을 대조해, 외부 규범이 요구하는 의무와 상황이 강제하는 불가피성을 구별하는 짧은 길입니다. -(으)ㄹ 것이다와 -(으)ㄹ 수밖에 없다가 권위의 요구와 선택지의 부재를 나타내는 방식을 비교합니다.
2 lessons9 exercisesIn order, or à la carte
Start path — Lesson 1
First lesson · 당위의 '-(으)ㄹ 것이다'
What you'll learn.
- 규정에 따른 당위와 선택지가 없는 불가피성을 구별할 수 있다.
- 격식 있는 안내와 일상적 상황 판단에 맞는 표현을 선택할 수 있다.
Before you start.
- 기본 의무 표현 -아/어야 하다와 미래 관형형을 이해한다.
Lessons in this path.
Take them in order- 1Lesson 1
- 2
Ready?
당위의 '-(으)ㄹ 것이다'.
Begin with the first lesson and work through the practice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