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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learning path · B1 Intermediate · TOPIK II · Level 3

당위와 불가피성.

서로 혼동하기 쉬운 두 표현을 대조해, 외부 규범이 요구하는 의무와 상황이 강제하는 불가피성을 구별하는 짧은 길입니다. -(으)ㄹ 것이다와 -(으)ㄹ 수밖에 없다가 권위의 요구와 선택지의 부재를 나타내는 방식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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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path — Lesson 1

First lesson · 당위의 '-(으)ㄹ 것이다'

What you'll learn.

  • 규정에 따른 당위와 선택지가 없는 불가피성을 구별할 수 있다.
  • 격식 있는 안내와 일상적 상황 판단에 맞는 표현을 선택할 수 있다.

Before you start.

  • 기본 의무 표현 -아/어야 하다와 미래 관형형을 이해한다.

Lessons in this path.

Take them in order
  1. 1
  2. 2

Ready?

당위의 '-(으)ㄹ 것이다'.

Begin with the first lesson and work through the practice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