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learning path · B2 Upper Intermediate · TOPIK II · Level 4
간접성과 헤지로 공손하게 말하기.
상대에게 직접 요구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선택의 여지와 불확실성을 남기는 두 공손성 전략을 묶은 짧은 길입니다. 부탁과 거절의 부담을 낮추고, 것 같다·듯하다·수도 있다로 발언의 확신 정도를 조절합니다.
2 lessons6 exercisesIn order, or à la carte
Start path — Lesson 1
First lesson · 간접 부탁과 완곡한 거절
What you'll learn.
- 부담을 줄이는 간접 부탁과 완곡한 거절을 만들 수 있다.
- 근거와 관계에 맞게 헤지 표현을 선택해 단정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Before you start.
- 기본 부탁·거절 표현과 B1 추측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Lessons in this path.
Take them in order- 1Lesson 1간접 부탁과 완곡한 거절
상대의 부담을 줄이는 간접 부탁과 관계를 지키는 완곡한 거절을 구성한다.
- 2Lesson 2단정을 줄이는 헤지 표현
것 같다·듯하다·수도 있다 등의 헤지로 단정의 강도를 낮춘다.
Ready?
간접 부탁과 완곡한 거절.
Begin with the first lesson and work through the practice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