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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learning path · B2 Upper Intermediate · TOPIK II · Level 4

증거와 거리감에 따른 추정.

겉모습, 유사성, 일반적 기대, 현재의 근거처럼 추정의 출발점이 달라질 때 알맞은 표현을 고르는 길입니다. 모양이다·듯하다·법하다와 과거 추측형이 요구하는 단서와 문체의 차이를 실제 판단 문장으로 비교합니다.

4 lessons9 exercisesIn order, or à la carte
Start path — Lesson 1

First lesson · 외양 근거의 '-(으)ㄴ/는 모양이다'

What you'll learn.

  • 외양 근거의 추정과 조심스러운 유사성 추정을 구별할 수 있다.
  • 일반적 기대에 따른 가능성과 특정 과거 사건의 추측을 표현할 수 있다.
  • 근거의 성격과 문체에 맞게 추정 표현을 선택할 수 있다.

Before you start.

  • B1의 것 같다·나 보다·겠-을 구별해 사용할 수 있다.

Lessons in this path.

Take them in order
  1. 1
  2. 2
  3. 3
  4. 4
    Lesson 4

Ready?

외양 근거의 '-(으)ㄴ/는 모양이다'.

Begin with the first lesson and work through the practice at your own 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