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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learning path · C2 Proficient · TOPIK II · Level 6

전문 문체의 압축과 명료화.

전문 문체의 높은 정보 밀도를 유지하면서도 행위자와 논리 관계를 잃지 않는 길입니다. 한자어 명사열과 학술 명사화를 분석한 뒤 법률·행정 문장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씁니다.

3 lessons8 exercisesIn order, or à la carte
Start path — Lesson 1

First lesson · 한자어 중심 문체의 압축성

What you'll learn.

  • 명사 중심 문체에 압축된 행위자와 논리 관계를 복원할 수 있다.
  • 학술적 명사화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과잉 명사화를 풀어 쓸 수 있다.
  • 법률·행정 문장의 요건·행위·기한·예외 범위를 명료하게 설계할 수 있다.

Before you start.

  • C1 수준의 명사열과 공적 문서 문체를 이해한다.
  • 명사화와 피동이 책임 주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수 있다.

Lessons in this path.

Take them in order
  1. 1
    Lesson 1
    한자어 중심 문체의 압축성

    한자어 명사 연쇄에 감춰진 행위자·대상·목적·원인을 복원하고 압축의 효용과 책임 은폐를 구별한다.

  2. 2
    Lesson 2
    학술 문체의 고도 명사화

    -음·-기·-는 것과 한자어 명사화로 절을 개념화하되 정보 밀도와 행위자 명시를 조절한다.

  3. 3
    Lesson 3
    법률·행정 문체의 문법

    법률·행정 문장의 의무·금지·재량·허가와 요건·예외의 범위를 명확하게 배열하고 퇴고한다.

Ready?

한자어 중심 문체의 압축성.

Begin with the first lesson and work through the practice at your own pace.